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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십자인대 파열

건강한 성인의 전방십대인대 파열 된 전방십자인대 재건 된 전방십자인대
원인
  • 축구, 스키, 태권도 등 무릎의 회전력을 많이 받는 운동 시 발생합니다.
  • 접촉성 손상과 비접촉성 손상으로 나눌 수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무릎이 빠지거나 돌아가는 느낌과 동반된
    비접촉성 손상입니다.
  • 여성의 경우 해부학적으로 전방십자인대 손상에 취약한 면이 있으며 최근 여성 스포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여성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증상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똑’ 하는 파열음이 들릴 수 있으나 항상 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손상 이후 하루 이내에
무릎이 붓기 시작해서 2~3주 지나면 가라앉습니다. 급성기에는 걸을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가라앉습니다.

비수술 치료

전방십자인대 부분 파열이면서 관절의 불안정성이 경미한 경우 근력 강화 훈련, 보조기 착용 등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치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부분 파열의 정도가 심할 경우는 마취 후 검사 및 관절 내시경을
이용한 진단 후 필요 시 인대 재건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수술 치료

일반적으로 불안정성으로 인한 증상을 개선하고 다른 구조물의 이차적인 손상 및 향후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할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인대를 재건하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시기는 수상 후 2~4주 정도가 적합하나 크게 구애 받지는 않습니다.
전방십자인대 재건에는 내측 힘줄인 햄스트링 건이나 슬개건, 대퇴 사두건 등의 본인의 조직을 사용할 수도 있으며
다른 사람의 조직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근래에는 대부분 작은 피부절개를 통한 관절경적 재건술을 시행함으로써 빠른 회복 및 미용상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후방십자인대 파열

원인

넘어지면서 무릎을 땅에 부딪히는 경우에 무릎 아래의 경골이 뒤로 밀거나 운전이나 조수석에 앉아 있다가 사고가 날 경우
차의 구조물이 뒤로 밀리면서 후방십자 인대의 파열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한 무릎 관절이 과신전하는 경우 후방 십자인대 파열이 일으키게 됩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에 비해 드문 편입니다.

증상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똑’ 하는 파열음이 들릴 수 있으나 항상 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손상 이후 하루 이내에 무릎이 붓기 시작해서 2~3주 지나면 가라앉습니다.
급성기에는 걸을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가라앉습니다.
이후 운동 중이나 혹은 계단, 비탈길 등에서 무릎이 휘청거리거나 어긋나는 느낌이 들 수 있고 무릎에 만성적인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수술 치료

대부분의 후방 십자인대 파열은 파열 정도에 따라 6주에서 8주 정도 석고 고정 혹은 보조기 착용을 시행하여
후방 십자인대의 회복을 도모합니다.
이후 근력 강화 운동을 포함한 재활운동 운동을 시행하면 불안정성을 포함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수술 치료

일정 기간의 치료 후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불안정성이 심하거나 다른 부위 손상과 동반되어 있을 때
인대 재건술이 필요합니다.

측부인대손상

측부인대손상이란?

무릎 관절에는 안쪽과 바깥쪽으로 과도하게 꺾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안쪽, 바깥쪽 각 부위에 허벅지뼈와 정강이뼈를
연결하는 강한 인대가 있으며 각각 내측 측부 인대, 외측 측부 인대라고 합니다.

내측 측부인대손상 원인

내측 측부 인대는 무릎 관절의 외측에서 가해지는
외반력(무릎이 X자 모양으로 꺾이게 되는 힘)에 의해 발생합니다.
외측 측부 인대는 반대로 내반력(무릎이 O자 모양으로 꺾이게 되는 힘)에 의해
발생합니다. 각 인대의 손상에 의해 해당 관절 부위의 허벅지뼈와 정강이뼈
사이의 간격이 5mm 이상 벌어지게 되면 중요한 손상으로 간주합니다.

내측 측부인대손상 증상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똑’ 하는 파열음이 들릴 수 있으나 항상 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손상 이후 하루 이내에
무릎이 붓기 시작해서 2~3주 지나면 가라앉습니다. 급성기에는 걸을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가라앉습니다.

비수술 치료

손상된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에 차이가 있으며 매우 심한 손상이 아닌 경우 특히 내측 측부 인대의 손상에서는 주로
보존적 치료를 우선 시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손상 정도가 심하여 매우 불안정한 상태일 경우에는 조기에 적극적인
수술 치료가 필요합니다.

보존적 치료는 초기 6주 정도를 석고 부목 또는 보조기 등을 이용하여 관절 운동을 회복하고 고정 기간 동안 허약해진
근력을 강화시켜 나가는 과정으로 2~3개월에 걸쳐 진행합니다. 손상된 인대의 치유 과정은 손상 후 약 1년까지도
진행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대략 이 시기까지는 재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주의를 요합니다.

수술 치료
  • 손상 초의 급성기에는 손상된 인대 조직을 직접 봉합하는 방법으로 시행됩니다.
  • 손상 후 시간이 오래 경과되어 조직이 변형되고 퇴축된 만성기에는 본인 또는 사체로부터 채취한 힘줄로 인대를 재건하는 방법을 시행합니다.

동반된 십자인대 손상이나 연골판 손상, 관절낭 손상 등이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수술을 동시 또는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수술 후에도 마찬가지로 관절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일련의 재활운동 치료 과정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3-4개월이 경과되면 일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KS정형외과의원은 관절·척추 의원입니다.

Knee, Spine의 첫 글자로 의원명을 만든 것처럼, 체계적인 관절 및 척추 질환치료를 목료로 합니다.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