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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 척추센터 신원주 원장

작성자명관리자
조회수28
등록일2020-05-14 오후 5:16:26

메디컬투데이

디스크 치료, 조기에 냉각 고주파 수핵 성형술로 호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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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앉기’, ‘눕기’ 이 세 자세 중에 허리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자세는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서 있는 자세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허리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건 ‘앉기’ 자세이다. 앉아 있으면 서 있을 때보다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40% 이상 증가하게 되고 피로가 집중적으로 쌓이면서 약해지게 되는 것이다.


현대인들의 경우 생활패턴의 변화로 인해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의자에 앉아서 보내게 되는데 이는 척추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되며 통증과 함께 ‘디스크’를 일으킬 수 있다. 디스크란 척추 뼈 사이에서 쿠션처럼 충격을 흡수해주는 추간판(디스크)이 퇴행으로 약해지고 손상을 입으면서, 추간판 내부의 수핵이 탈출하고 척추관을 지나는 신경을 압박해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특히 사무직 근무자에게서 흔히 관찰되는 ‘거북목’, ‘일자목’은 하루 종일 같은 자세로 컴퓨터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것이 원인이 되는데, 디스크 질환과도 연관이 깊어 목뼈의 변형으로 인한 인대와 근육에 가해지는 부담이 지속될 경우 목디스크 또는 경추협착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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